2019.03.06 ~07) 블라디보스토크 거리 풍경

  1. 한국과는 다르게 횡단보도가 별로 없네요. 횡단보도 찾으러 다녔는데 횡단보도가 멀리 있어서 돌아갔던 기억이… 보통 횡단보도 표지판이 보이긴 하는데 신호등이 없는 곳도 많았어요. 현지인들도 신호등에서 주변 살피시고 걸어가시는데 저도 그냥 따라 갈수 밖에…
  2. 주변에 그래피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
  3. 건물들이 유럽풍임.
  4. 주변 걷는데 지나가면서 들리는 음악이나 소리가 마치 세컨드라이프의 라디오 소리 같았음. 거기서는 막 날아가면서 해외 라디오도 들리고 그러는데 그 소리와 흡사했다는… 거리 건물도 이국적이어서 세컨드라이프 게임속에 들어온줄 알았음.
  5. 미세먼지로 부터 탈출하기에 정말 좋은장소.. ㅋㅋㅋㅋ
  6. 사람들이 조용합니다. 사람들이서 이야기하면서 가더라도 조용조용함.
  7. 거리에서 무언가를 먹는 사람이 없어요. 블라딕에 오기 전에도 알고있던 사항이었지만, 거리에서 음료수조차 마시는 사람이 없었어요.
  8. 러시아 사람들은 꽃을 좋아하나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 싶었는데 그 다음날에도 다음날에도 사가는 걸 보면 러시아 사람들이 꽃을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9. 우리나라에는 마트에도 화장실이 거의 층마다 있고, 카페 안에도 있고 화장실이 많은데 여긴 화장실 찾기가 한국보다 힘드네요. 혹시나 러시아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감안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ㅠㅠ ㅋㅋ
  10. (1에 이어) 알고보니 지하도로가 있었다는…! 이걸 모르고 돌아갔던 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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